목샤(MOKSH): 영적 성취를 통한 고통의 카르마에서의 해방
힌두교 철학과 별자리 학문에서 말하는 '목샤'(해방 혹은 깨달음)의 개념은 정신적 진화와 우주적 영향, 즉 별자리의 측면이라는 더 넓은 틀을 통해 연결되어 있습니다. 만약에 한 인간이 완벽한 별자리의 조화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현실에서의 삶이던 영적인 측면이던 고통이나 번뇌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거의 없으며 완벽한 별자리를 가지고 태어났다 해도 지구가 자전과 공전을 하며 별자리들의 정렬이 바뀌어 부정적인 영향에 들 때가 있으므로 고통과 번뇌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론 완벽에 가까운 별자리를 가지고 태어났다면 기본 바탕이 튼튼하므로 별자리가 부정적 영향을 미치는 사이클에 들 때도 그 부정적 영향이 불안정한 별자리를 타고난 사람들 보다 적겠지만 결국 모든 인간은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지만 그들의 번뇌와 고통이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는 자전과 공전을 하며 지구 주위의 별들도 고유한 속도로 회전을 하기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삶의 경로는 출생 당시의 천체의 위치와 움직임에 의해 영향을 받습니다. 이 영향은 사람의 업(행동)과 법(인생의 경로)을 형성하는 것으로 믿어집니다. 별자리를 보면 특정 사람이 어떤 생각, 선택, 행동을 할 것이라는 것이 이미 나타나 있습니다. 이러한 영향을 이해하는 것은 개인이 목샤를 향한 그들의 영적인 그리고 현실적인 삶의 여행을 미리 알아보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 어떤 행성이 나의 차트에서 부정적인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고 언제 그 부정적 영향이 강한 사이클에 들어가는지 나와 있는데, 그러한 별자리의 영향으로 특정 생각, 선택, 행동을 하게 됩니다. 안 좋은 포지션에 위치한 별자리는 부정적 생각, 선택, 행동을 일으키는 영향을 미치는데 그러므로 자신의 부정적 생각, 선택, 행동이 좋지 않은 별자리의 포지션에서 기인햇으며 강한 관성이 있음을 인지하고 자신의 생각, 선택, 행동을 유심히 관찰해 부정적인 것들은 수행을 하던 멘토나 스승을 만나던 에너지를 바꾸어 주는 힘이 있는 장소 즉, vortex를 자주 방문해 생각과 기운을 씻어 내던 깊은 노력을 해야 나의 생각이 바뀌고 행동
도 바뀌어 삶의 경로를 바꿀 수가 있습니다.
영적 성장과 행성들의 정렬
한때 인도라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영적인 학문이 가장 발달한 곳이라고 할만큼 영적인 탐구와 믿음이 발달하고 깊은 나라인데 왜 그렇게 가난한 사람은 많으며 여성을 향한 말도 안 되는 범죄도 많이 일어나며 아직도 신분제도를 유지하고 있는지 저는 그러한 이유 때문에 가까운 미국인들이 존경하고 우러러보는 GURU들도 존경의 마음이 들지 않고 오히려 "자기 나라 사람들도 고통에서 구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무슨 영적 GURU라고 하나" 란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제로 그
GURU를 따르던 사람들의 삶이 바뀌고 의식이 바뀌는 것을 보면서도 말입니다.
그리고 조심스럽지만 그런 의문을 직접 그 GURU 한테 물어본 적이 있습니다. " 인도는 영적으로 깨달은 사람도 많고 영성도 발달했는데 왜 고통에 신음하는 그 많은 사람들을 바꾸어주지 못합니까? 왜 도와주지 못합니까? 라고 말입니다. 정말 망설이고 망설이다 그런 질문을 했는데 제가 들은 대답은 명료하였습니다. " 그들은 고집이 너무 쎄다"라는 한마디였습니다. 즉 고집이 쎄서 자신들의 단점을 인정하려 하지도 고치려 하지도 않기 때문에 그들의 카르마데로 산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훌륭한 GURU가 있고 멘토가 있고 해도 결국 자신의 생각, 의식, 선택, 행동을 바꿀 수 있는 존재는 자신뿐이라는 것입니다. 수행에도 관성의 법칙이 존재합니다. 고무줄을 당기듯 항상 팽패하게 의식이 깨어있지 않으면 고무줄이 느슨해지듯 의식도 느슨해집니다. 다시 편한 데로, 습관 데로 돌아가는 관성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익숙한 것은 편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부정적 카르마와 삶의 경로를 바꾸기를 결심했다면 항상 깨어 있을 수 있는 루틴을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한창 유행인 "SECRET" "끌어당기기"에서 간과하고 지나간 것이 있는데 바로 타고난 별자리의 카르마입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되돌아가려는 이 별자리에서 타고난 지독한 관성에서 오는 부정적 카르마를 극복해야 시크릿이던 끌어당기기던 될 것인데 말입니다. 우리 조상님들이 참 훌륭한 말씀을 하셨는데"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입니다. 쉽게 말하지만 참 무서운 말입니다. 타고난 어려운 행성의 구성은 영적 노력을 통해 극복해야 할 장애물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영적 수행의 시기와 별자리
별자리는 또한 수행자들에게 명상, 의식, 순례와 같은 중요한 영적 수행의 알맞은 시기에 대해 안내하며 이러한 수행을 유리한 점성술적 시기나 조건과 일치시키는 것은 영적인 성장과 목샤(고통으로부터의 해방)를 향하여 나아가는 과정에서 그 효과를 증대 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주의 조화와 개인적 변화는 궁극적으로, 목샤와 별자리 모두 우주의 질서 안에서 조화를 이루는 것에 궁극적으로 목적이 있습니다. 별자리는 개인의 삶과 우주 에너지 사이의 상호 연관성을 이해하기 위한 틀을 제공하고, 개인들이 그들의 행동과 열망을 목샤(고통으로부터의 해방)로 이끄는데 보편적인 나침반을 제공합니다. 본질적으로, 별자리가 개인의 영적 여정 내에서의 영향과 삶의 여정에서 도전을 이해하는 로드맵을 제시한다면, 목샤(고통으로부터의 해방)는 개인의 카르마를 넘어 고통과 깨달음의 반복되는 순환으로부터 해방되는 궁극적인 목표를 나타냅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별자리를 탐구하는 학문은 개인이 영적 실현과 궁극적인 자유를 추구하는 데 매우 도음이되는 도구입니다.
목샤로의 여정이라함은 도덕적인 삶뿐만 아니라 자아의 진정한 본질과 신과의 연관성 그리고 진정한 자아 발견과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깊은 학문적 탐구는 물론 명상을 포함한 수행을 말합니다. 불교에서 목샤(moksha)는 고통과 환생의 순환 으로부터의 해방을 의미하는 "열반"입니다. 열반은 단순한 고통의 끝이 아니라 모든 존재의 상호 연관성을 깨닫는 깊은 평화의 상태입니다. 또한,주로 인도 북부지방에 위치한 시크교도들은 엄격한 영적 수행과 신에 대한 worship(찬양)을 강조하면서 음악을 통한 수행을 통해서 목샤로 가는 뚜렷한 길을 제공합니다. 유튜브를 틀면 흔히 나오는 쿤달리니 만트라나, 차크라 노래들이 많은 부분 시크교도들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그들이 사는 지역은 인도에서 가장 교육 수준이 높고 경제적 수준도 높으며 범죄가 거의 없다고 하는데 주위의 미국인 친구들이 처음에는 명상으로 시작해 나중에는 시크교에 심취해 개종하는 것을 종종 보았는데 음악이 다른 수단보다 인간의 주파수를 바꾸어주는 효과가 뛰어 난데 그러한 이유에서 시크교도들이 음악을 통해 수행하는 것을 생활화 헀기때문에 부정적 카르마를 극복하는데 더 효과적이지 않았나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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