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인들은 어떻게 별자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까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별, 즉 다른 말로 행성(planet)이 인간의 존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오래된 믿음은 문명이 없던 그 옛날 세계를 이해하려는 고대인들의 인식과 노력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던 광활한 들판에 밤이되면 유일한 빛이었을 별과 달의 움직임을 따라 길을 찾고 또 계절마다 바뀌는 행성들의 위치와 그 변화에 따라 일어나는 지구의 사건들을 관측하면서 일정한 규칙들을 발견하고, 또 나아가서 그러한 행성들이 인간에 미치는 변화의 일정한 규칙까지 발견하고 관찰하면서 고대에서 근대에까지 오랜 세월에 걸쳐 별자리라는 학문을 발전시켜왔습니다.별자리의 움직임은 인간사에 일어나는 사건들은 물론 지구에서 일어나는 사건들까지 미리 알려주기도 합니다.
송과체 석회화 클렌징이 성공과 행복에 미치는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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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근래에 일어나는 기후 변화라던가, 예상치 못했던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당선등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심지어 2019년에 일어났던 지구를 휩쓸었던 전염병 사태도 이미 다 별자리에서 예견 되었던 일입니다. 행성들은 주기적으로 회전하며 일정한 시간을 주기로 제자리로 돌아 옵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지구에서 일어나는 사건들도 일정한 주기로 반복이 됩니다. 전쟁이나 천재지변이나, 한 사람에게 일어나는 인간사들도 주기로 반복됩니다.
인간사를 점치는 별자리와 학문으로서의 인도식 별자리
동양의 주역이라는 학문도 마찬가지이지만 서양의 별자리도 수년간 갈고 닦아야 하는 어려운 학문입니다. 그리고 서양의 별자리는 태양을 중심으로한 행성들의 움직임을 주로 한다면 우리나라의 주역과 비슷하게 달을 중심으로한 인도식 별자리(vedic astrology)도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실용적인 서양은 태양을 중심으로한 별자리를 중시하는데 반해 정적인 동양은 달의 주기를 중심으로 한 음력에 기반한 주역이나 , 마찬가지로 인도식 별자리 또한 달을 중심으로 로 한다는 사실이 참 신기합니다. 태양은 양으로 역동적으로 뻗어나가는 성질이고 달은 음으로 내면을 향하는 성질인데 각기 지구의 다른두곳이 별자리 학문에 있어서 각기 중심에 두는 그 특정한 행성들의 성질과 같은 문화적, 성향적 성질을 각각 띤다는 사실이 우연이 아닌 각기 다른 두 행성,즉 태양과 달의 다른 주파수의 영향이 아닐까 합니다. 특히 별자리는 서양식 별자리가 보편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반해, 본인이 미국에 체류할때 접했던 인도식 별자리는 참으로 신기하였는데 서양식 별자리에 비해 인도식 별자리가 참으로 디테일 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도에는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별자리를 공부하는 대학교도 있다는 것입니다. 별자리를 단지 점으로 여기는게 아닌 인간사를 탐구하는 진지한 학문적인 관점에서 본다는 것입니 다.
인도식 별자리 학문의 발전과 인도의 영성가들이 미국에 끼친 영향
인도식 별자리는 각각의 행성들의 주기와 그 성향을 각기 음.양의 신으로 표현하고 특정한 행성이 인간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주기에 들어갈때는 특정한 만트라(Mantra)를 외운다던가 해서 그 나쁜 영향을 상쇄시키는 어떻게 보면 인간의 운명은 타고 났지만, 자신의 공부와 깨우침과 행동으로 어떤 카르마든 상쇄시킬수 있다는게 주요한 점 입니다. 각각의 행성들은 특유의 빛의 에너지와 주파수를 지니는데 그것을 특유의 소리 주파수로 표현한것이 각 행성의 만트라(Mantra)입니다. 각각의행성들이 달을 중심으로 어느 포지션에 있냐에 따라 그 특정 행성의 주파수가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하고 그 반대인 경우도 있읍니다. 신기한점은 인도가 인구도 지구에서 몇번째 갈정도로 많고 특이한 사건들도 많지만, 그 반면에 수천년 전부터 아니 그 더 훨씬 오래전부터 인도의 영성가들이 행성을 탐구하고 그것을 학문으로 또 영성으로 발전시켜 실생활에 적용해온 측면은 사실 신기하고 존경스러울 따름입니다.
미국에는 요가라든가 내면을 들여다보는 명상이라는 분야가 이미 1950년대 부터 바람이 불어 정신적인면을 추구 한다는 동양의 한국보다 이미 몇십년 전부 명상,요가, 긍정으로 끌어당기기, 힐링 등이 동양인 한국에 비해 월등히 발전해 있었습니다. 그것에 심취한 사람들도 무수히 많고 맨하탄 블락마다 요가 명상 센터를 쉽게 찾아 볼수있고 그런 모임도 무수히 많습니다. 어쩌면 현재 영적인면이 한국보다 더 발달한 곳이 미국인데, 많은 부분이 인도의 영성가나 요기들이 미국에 끼친 영향때문입니다. 그리고 미국의 시크릿이나 끌어 당기기 등이 다시 동양인 한국으로 들어와 서양인 미국보다 한참더 뒤 늦게 붐이 일고 있다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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